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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월간 아웃도어 Out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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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O&G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739-6522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여행/레저, 여가/취미, 스포츠/체육, 라이딩,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말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108,000 원 108,0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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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호부터 월간 아웃도어가 캠핑과 합본됩니다.



정간물명

  월간 아웃도어 Outdoor

발행사

  O&G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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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구독가: 108,000원, 정가: 108,000원 (0% 할인)

검색분류

  여행/취미

주제

  여행/레저, 여가/취미, 스포츠/체육, 라이딩,

관련교과 (초/중/고)

  [전문]관광/컨벤션/레저,

전공

  관광학, 레저학, 스포츠과학,

키워드

  아웃도어,자전거,트레킹,카누,  




    




정간물명

  월간 아웃도어 Outdoor

발행사

  O&G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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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햇살처럼, 오스트리아 비엔나   2023년 03월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명소들
에단 호크와 줄리 델피 주연의 〈비포 선라이즈〉 속 따뜻한 거리와 명소들. 두 사람이 밤새 대화를 나눴던 장소를 따라가자 비엔나의 풍경이 한 편의 영화처럼 기록된다. 호불호 없이 누구나 사랑하는 여행지, 비엔나의 명소들.





쇤브룬 궁전
Schönbrunn Palace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돼 있는 합스부르크 왕가의 여름 별궁. 17세기 말 레오폴드 1세 황제의 명에 따라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사냥관이다. 18세기 중순 마리아 테레지아 여제의 지시로 확장하면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무려 1441개 방으로 이뤄져 있으며 그중 40개 방을 둘러볼 수 있다. 마리아 테레지아가 특히 애정했던 궁전으로, 쇤브룬 궁전의 상징인 노란빛의 외관은 ‘마리아 테레지아 옐로우’라 불린다. 따뜻한 색감과 웅장한 크기의 외관도 훌륭하지만, 로코코 양식으로 꾸며진 내부는 감탄사가 절로 터져 나올 만큼 아름답다. 나폴레옹 제국 붕괴 후 빈 회의가 개최됐던 호화로운 대회랑Grosse Galerie, 모차르트가 여섯 살 때 연주했던 거울의 방Spiegelssa 등 화려하면서도 섬세하고 우아한 방들을 구경하다 보면 합스부르크 왕가의 감성과 정서를 엿볼 수 있다.
쇤브룬 궁전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는 정원이다. 프랑스 바로크 양식으로 꾸며진 정원은 광대한 크기와 아름다운 풍경으로 관광객의 시선을 압도한다. 볼거리도 다양하다. 언덕 위에는 양 날개와 넓은 계단이 있는 3개의 아치로 구성된 개선문 글로리에테Gloriette, 1880년에 세워진 유럽 최대의 온실 팔멘하우스Palmenhaus,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동물원 쇤브룬 동물원Tiergarten, 어린이와 성인 모두가 즐길 만한 다양한 게임이 있는 미로정원Irrgarten 등이 있으며, 궁전 동쪽에는 황가의 사적 공간인 황태자정원Kronprinzengarten과 지하 정원, 황제 가문의 수영장Schönbrunner Bad, 1996년 일본인 여성에 의해 발견되어 재현된 일본정원Japanishcer Garten 등이 있다.



왕궁 정원
Burggarten
프란츠 2세 때 만들어진 황제의 개인 정원. 지금은 시민들의 피크닉 명소와 휴식처로 꼽힌다. 왕궁 정원에 가면 높은음자리표 모양의 화단과 모차르트 동상이 눈에 띄는데, 이곳을 상징하는 명물들이다. 이외에도 1781년에 세워진 빈에서 가장 오래된 프란츠 슈테판 황제Franz Stefan의 기마상, 1904년 요하네스 벤크Johannes Benk가 조각한 후 1957년에 지금의 장소로 옮겨진 프란츠 요제프 황제Franz Joseph I의 동상이 있다. 공원 중앙에는 1948년에 만들어진 헤라클레스 분수Herkulesbrunnen가 있어 시민들의 만남의 광장으로 사랑받고 있다.
왕실의 개인 정원이었기 때문에 오랜 시간 일반인 출입이 금지되어 있었으나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오스트리아가 공화국이 되면서 대중에게 개방되었다. 오늘날에는 호프부르크 왕궁을 비롯해 오페라 하우스, 미술관, 국회의사당과 함께 빈의 오래된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정원 북동쪽에는 길게 뻗은 투명한 외관의 아치형 건물이 있는데, ‘나비의 집’이라는 뜻의 슈미틀린하우스Schmetterlinghous다. 작은 식물원이지만 다양한 온열대 식물들과 500여 종의 나비들을 볼 수 있다. 슈미틀린하우스 중앙에 있는 팔멘하우스Palmenhaus는 음식점이자 카페로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벨베데레 궁전
Belvedere Palace
비엔나 여행자들의 필수 코스인 벨베데레 궁전은 세계적인 미술 작품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키스〉를 포함해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들을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으며, 비엔나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에곤 실레와 오스카 코코슈카의 작품도 볼 수 있다. 더불어 프랑스 인상파 르누아르, 모네 등 세계적인 화가들의 걸작을 만날 수 있어 미술 애호가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전시된 작품이 많아 하루 만에 전부 둘러보기 힘들기 때문에 꼭 봐야 할 주요 작품을 미리 체크해 가는 여행자들이 많다.
작품을 둘러보고 나왔다면 이제 아름다운 정원을 만끽할 차례. 바로크 양식의 벨베데레 궁전 정원은 유럽 역사상 가장 중요한 프랑스식 정원으로 꼽힌다. 후기 바로크 시대의 정원 디자인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벨베데레 상·하궁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프라터 공원
Prater Park
비엔나의 역사 깊은 놀이공원. 〈비포 선라이즈〉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가운 마음이 앞선다. 두 주인공이 중요한 대화를 나눴던 장면의 배경지이기 때문이다. 현지인들은 부르스텔프라터Wurstelprater라고도 부르는데, 사실 부르스텔프라터는 공원을 이루는 여러 구역 중 하나다. 프라터 공원은 원래 1403년부터 왕실의 사냥터로 이용되던 곳으로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1766년에 처음 대중에게 개방되었으며, 이후 스낵 바, 볼링장, 카페 등이 문을 열기 시작하면서 부르스텔프라터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됐다. 〈비포 선라이즈〉의 두 주인공이 탔던 놀이 기구이자 프라터 공원의 상징인 대관람차Wiener Riesenrad는 1897년에 들어섰다. 등장 이후부터 오늘날까지 꾸준히 인기 있는 놀이 기구로 가장 높은 위치에 오르면 비엔나의 아름다운 도시 전망이 한눈에 펼쳐진다.



알베르티나 미술관
The Albertina
비엔나의 국립 미술관으로 미켈란젤로Michelangelo Buonarroti 등 르네상스 작가를 비롯해 야수파, 독일 표현주의, 미국 현대 작가까지 100만 점에 이르는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대부분의 작품 은 알베르트 카지미르 폰 작센 테센Albert Kasimir von Sachsen-Teschen(1738~1822)에 의해 수집된 것 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쇤부른 궁전으로 유명한 마리아 테레지아 여제의 사위였으며 미술 품 수집에 관심이 많았다. 처음에는 1000여 점의 미술품을 구입해 궁전에 보관했으며, 독일과 네덜란드, 이탈리아, 프랑스 등 전 세계에서 작품을 수집했다. 죽기 전 20년 동안은 현대 예술가의 그림까지 모았다. 이후 1919년 오스트리아 공화국이 이를 몰수해 미술관을 열었는데, 수집가의 이름을 따 알베르티나 미술관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이다.
알베르티나 미술관에서는 마르크 샤갈Marc Chagall의 〈잠자는 여인과 꽃sleeping woman with flowers〉을 비롯해 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ürer의 〈토끼Der Hase〉,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의 〈최후의 만찬을 위한 스케치〉, 클로드 모네Claude Monet의 〈수련 연못The Water-Lily Pond〉, 파블로 피카소Pablo Ruizy Picasso의 〈초록 모자를 쓴 여인〉 등 세계적인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
Kunsthistorisches Museum Vienna
합스부르크 왕가 수집품을 전시하기 위해 건축된 미술관으로 유럽 전체에서 손꼽히는 미술관 중 하나다. 이집트, 그리스, 로마, 중세, 르네상스, 바로크 시대 등 다양한 회화 및 수집품이 전시돼 있다. 건축물 또한 인기가 많은데, 1871~1891년에 걸쳐 세워졌다. 르네상스식으로 지어진 이 건물은 내부 또한 화려하게 장식돼 미술 작품 못지않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은 루벤스의 그림들. 루벤스는 합스부르크 왕가의 궁정화가로 임명되어 많은 그림을 남겼기 때문에 그의 가장 많은 작품들이 이곳에 전시돼 있다.
1층(G층)에는 그리스, 로마, 이집트의 골동품을 비롯해 르네상스 시대의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2층에는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등의 회화 작품을 만날 수 있다. 2층에는 상설 전시실도 따로 마련돼 있는데, 항상 특별 전시회가 개최돼 여행자들은 물론 시민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비엔나 시청
Rathaus
1883년 세워진 신 고딕식 건축물로 비엔나를 대표하는 문화공간이다. 시청 광장에서 사계절 내내 시민들을 위한 공간이 꾸려지기 때문. 여름의 필름 페스티벌, 겨울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비롯해 일 년 내내 크고 작은 축제들이 열려 항상 붐비는 곳이다. 필름 페스티벌은 7~8월에 개최되는데, 대형 스크린을 통해 클래식 콘서트와 오페라가 무료로 상영돼 여름밤을 아름답게 물들인다. 가장 유명한 크리스마스 마켓이 시작되면 시청 광장에 140여 개 상점이 열린다. 상점에서는 설탕에 절인 과일부터 군밤, 솜사탕 등 다양한 먹거리와 이벤트가 열려 여행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크리스마스 마켓이 끝나면 거대한 스케이트장이 설치돼 시민들의 놀이터로 사랑받는다.




호프부르크 왕궁 시씨 박물관
The Hofburg Sisi Museum
호프부르크는 약 650년의 오랜 역사를 지닌 합스부르크 왕가 궁전이다. 1220년경에 세워진 이후 여러 군주들에 의해 증축되면서 다양한 건축 양식이 섞여 있어 아름답고 유니크한 건축물로 꼽힌다. 왕궁 내에는 다양한 방과 박물관이 자리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시씨 박물관은 엘리자벳의 소녀 시절부터 오스트리아 황후이자 헝가리 여왕이 된 후 암살 당하기까지의 삶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수집품이 많아 인기다. 박물관의 이름은 엘리자벳의 애칭인 ‘시씨Sissi’에서 따왔다. 엘리자 벳은 오스트리아 제일의 미모로 유명했으며 화려한 외모만큼이나 순탄치 않은 삶을 살아 다양한 예술작품에서 다뤄지기도 했다. 특히 뮤지컬 〈엘리자베스〉는 우리나라에서도 자주 선보일 만큼 유명한 작품이다. 시씨 박물관에는 엘리자벳이 입던 화려한 드레스부터 암상 당시 입었던 의상이 유리관 안에 전시돼 있다. 또한 엘리자벳이 사용하던 운동기기와 궁정 식기 컬렉션 등이 있어 당시 합스부르크 왕가 사람들의 생활상까지 엿볼 수 있다.
궁전 내에는 시씨 박물관 외에도 스페인 승마학교, 보물창고Schatz-kammer, 예배당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오스트리아 마지막 황후 엘리자베스와 관련한 공간을 통합하여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인 ‘시씨 티켓’을 구입하면 호프부르크 왕궁, 쇤브른 궁전, 황제가구수집관 등을 모두 둘러볼 수 있다.



레오폴트 미술관
Leopold Museum
2001년에 개관한 비엔나 국립 미술관. 오스트리아 미술 수집가인 루돌프 레오폴트Rudolf Leopold와 부인 엘리자베스 레오폴트Elisabeth Leopold가 50년간 수집한 오스트리아 현대미술 작품이 전시돼 있다. 레오폴트 미술관은 세련된 건축미로 사랑받고 있는데, 건축가 로리드 오르트너Laurids Ortner와 만프 레드 오르트너Manfred Ortner가 설계했다. 외벽은 다뉴브강의 대리석을 사용했으며 정육면체형으로 지어져 현대적이고 유니크하다.
레오폴트 미술관은 전 세계에서 에곤 실레의 작품이 가장 많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주요 소장품으로는 에곤 실레의 〈꽈리열매가 있는 자화상Selbstbildnis mit Lampionfrüchten〉(1912)과 〈추기경과 수녀Kardinal und Nonne〉(1912) 가 있다. 이외에도 구스타프 클림트의 〈삶과 죽음Tod und Leben〉(1910~15), 오스카 코코슈카의 〈트레 크로치-돌로미티의 풍경Tre Croci–Dolomitenlandschaft〉 (1913), 리하르트 게르스틀의 〈세미 누드의 자화상Selbstbildnis als Halbakt〉(1904~05) 등 유수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출처] 월간 아웃도어 Outdoor (202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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