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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Le Monde Diplomatique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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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르몽드디플로마티크
정간물코드 [ISSN] :   2005-322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인문/사회, 시사/뉴스, 언론/미디어, 국가/정치,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당월 첫 주 목요일 발행
정기구독가 (12개월) :  180,000 원 162,00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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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Le Monde Diplomatique (한국판)

발행사

  르몽드디플로마티크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일반(성인), 직장인, 대학(원)생,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온라인(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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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분류

  시사/뉴스/정치

주제

  인문/사회, 시사/뉴스, 언론/미디어, 국가/정치,

전공

  인문학, 사회학, 언론학, 정치학, 국제학,

키워드

  시사, 국제문제, 사회문제, 언론,  




    




정간물명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Le Monde Diplomatique (한국판)

발행사

  르몽드디플로마티크

발행일

  당월 첫 주 목요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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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cus 초점
엘렌 리샤르 l 알렉세이 나발니는 러시아의 선구자?
프레데리크 피에뤼 외 l 제약산업 앞에 사지가 마비된 국가들
에브게니 모로조프 l 게임스탑, 플랫폼 포퓰리즘
필리프 데캉 외 l 몬테네그로 정부의 정체성 혼란
크리스틴 쇼모 l 군부독재에 도전하는 미얀마 청년들

■ Economie 경제, 자본의 얼굴
프레데릭 로르동 l 어떻게 연대할 것인가
로리 월러치 l 코로나 19, 자유무역종식의 기회?
페테르 벵상 l 말레이시아 공장 이주노동자들의 눈물
로라 디아브 외 l 예금을 도둑맞은 우크라이나 서민들의 고통
앤드류 아도니스 외 l 로스차일드, “복권을 사세요”

■ Média 미디어
세르주 알리미 외 l 분열을 팔아야 먹고 사는 언론
성일권 l 한국 저널리즘의 제 2막
소피 외스타슈 l 허위정보, 혼란의 거울

■ Mondial 지구촌
르노 랑베르 l 라틴 아메리카의 실현 불가능한 민주주의
티에리 브레지옹 l 존엄성을 향한 카바리야
실뱅 앙시오 외 l 금융개혁이 필요한 벨기에의 ‘윤리적’ 은행
히샴 벤 압달라 엘 알라위 l ‘아랍의 봄’의 여진, 알제리에서 수단까지
크리스텔 제랑 l AIDS 퇴치에 나선 코트디부아르
사뮈엘 뒤물랭 l ‘우리는 모두 그리스인이다’

■ Culture 문화
알렉시스 더든 l “역사를 모욕하지 마라”
안치용 l ‘확장된 표현형’, 인간이란 무엇인가?
정재형 l 세계주의 속 한국의 정체성,《미나리》
크리스토프 고비 l 치열한 계급투쟁
3월의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추천도서
김지연 l 에이지리스, 당신은 몇 살을 살고 있나요?
김시아 l 틀을 깬 예술가 정현웅

■ 기획 연재
만화로 읽는 르몽드 현대사(10) - 막시밀리엥 르루아 외
마렉 에델만, 반란군



프랑스《르몽드》의 자매지로 전세계 27개 언어, 84개 국제판으로 발행되는 월간지






■ Focus 초점
세르주 알리미 l “입을 다물라!”
리 필립스 l 탈성장의 신기루
토머스 프랭크 l 노멀이 힘든 미국인의 망상증
알레시아 로 포르토르페뷔르 l 하버드를 베끼는 중국의 관료교육
스테판 보 외 l 정체성 정치의 분열증

■ COVID-19 포스트 코로나 19
프레데리크 로르동 l 제도권의 권위추락을 파고든 음모론
로랑 코르도니에 l ‘새롭지 않은’ 뉴 노멀의 도래

■ Économie 경제
시릴 포크레오 외 l 5G, 삶의 진보인가?
뤼도빅 생빌 l 보험회사가 된 상호보험조합

■ Mondial 지구촌
수지 개도 l UN을 파고드는 중국의 영향력
필립 레이마리 l 국방의 영역이 된 전염병 퇴치
마티외 리구스트 l 알제리 민중시위의 거대한 뿌리, 1960년 2월
안도미니크 코레아 l 모랄레스의 ‘실패’, 역대급 ‘가짜 뉴스’
장크리스토프 세르방 l ‘민영화 가면’의 덫에 걸린 아프리카
피에르 베르냉 l 예멘 후티 반군의 연승, 사우디의 완패
앙투안 오리 l 아프가니스탄인들을 실망시킨 프랑스의 배신
엘리사 페리게 l 섬사람·종교·난민, 그리스-터키간 갈등의 근원

■ Femme 여성
뤼시 투레트 l “마담, 일을 하셔야 합니다”

■ Culture 문화
앙토니 갈뤼조 l 에드워드 버네이스, 전지전능한 홍보업자?
로랑 비네 l 『악마의 시』로의 회귀
티에리 디세폴로 l 플레이아드 총서를 강탈한 갈리마르
산드라 뤽베르 l 공공부채는 나쁜 것인가?
송연주 l ‘하고 싶은 것’을 향한 그들의 기록 - 《내언니전지현과 나》, 《요요현상》
조한욱 l 지식인의 슬픈 초상
김지연 l 보여지는 몸, 내 것으로 만들기
클로에 모렐 l 핵무기의 지정학적 현황
[인터뷰] - 김기석 성공회대 총장 l “인문학적 상상력이 풍부한 실용적 진보의 대학으로”

■ 기획 연재
만화로 읽는 르몽드 현대사(9) - 엘렉트라 스트롬불리 외 l 셰이크 만수르와 캅카스에 얽힌 몇 가
지 이야기







■ Focus 초점
세르주 알리미 l 바이든 시대의 ‘민주주의 동맹국’
성일권 l 진실한 포퓰리즘이 시대정신이다!
아가트 멜리낭 l ‘로스트 제너레이션’ 작가들은 무엇에 매혹되었나?
마르틴 뷜라르 l 아시아가 쥔 자유무역이라는 폭탄
마를렌 벙케 외 l 브렉시트를 택한 런던 금융 특구 ‘시티 오브 런던’
도미니크 시코 l 국민건강 위한 ‘마법의 돈’은 존재하지 않는다

■ Education 교육
샤를 페라갱 외 l 학생들을 ‘모둠’으로 앉혀야 하는 이유
도미니크 팽솔 l 대학의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
알랭 가리구 l 막스 베버가 강조한 대학의 가치

■ Histoire 역사
소니아 콩브 l 동독은 과연 반유대적이었을까?

■ Mondial 지구촌
리처드 카이저 l 아메리카 비(非)합중국이 도래하는가?
아르노 뒤비앵 l 러시아, 아프리카에 귀환할 것인가?
오웬 헤덜리 l 스타머 노동당 대표의 해독 불가능한 전술
이고르 들라노에 l 캅카스 지역에서 벌어지는 러시아-터키간 분쟁
아크람 벨카이드 l 미국이 왜 아랍 국가들과 이스라엘의 관계정상화에 나서나?
마르틴 뷜라르 l 의문이 드는 중국식 ‘낙수 효과’
장-아르노 데랑스 외 l 코소보에서 정의 실현은 여전히 가능할까?
로맹 미구스 l 1990년대의 ‘후지모리 개혁’에 발목 잡힌 페루

■ COVID-19 & Vie 코로나와 삶
에리크 델아예 l 음악생태계를 덮친 재앙, 그 이후
브누아 브레빌 l 줌과 아마존에 의존한 ‘도시탈출’의 비현실성
안치용 l 톰 크루즈와 키아누 리브스를 넘어 만나게 될 우리 원숭이들
줄리아 미쉬 l 창당 100주년을 맞이한 프랑스 공산당은 어디로?

■ Femme 여성
김희경 l 커리어우먼의 꿈, 그리고 현실
마일리 키데 외 l 프랑스 주가지수에서 권력 쥔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 기획 연재
만화로 읽는 르몽드 현대사(8) - 조 도그 l 난민을 가리키는 전형적인 몽타주 사진

■ Culture 문화
필리프 페르손 l 여류 감독 선구자들이 만든 영화 르네상스
이승민 l 저널리즘 다큐영화, 탈(脫)진실 시대의 진실 추구하기
올리비에 피오 l 아프리카, 새로운 지정학을 향해
[인터뷰] - 이호영 창원대 총장 l “지성에서 낭만까지, 더 머물고싶은 대학으로”



프랑스《르몽드》의 자매지로 전세계 27개 언어, 84개 국제판으로 발행되는 월간지



















10월의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추천도서   2023년 10월


 

『Eye 살겠다』

하미경 지음 | 마루그래픽스

눈의 구조와 시력, 눈 질환 등을 한의학적 관점으로 진단한 책이다. 난치성 눈 질환의 증상과 원인을 설명하고, 구체적인 치료 방법과 사례를 담았다. 한의학적 관점에 따라 눈과 신체 각 장기들의 유기적인 관계에 주목하는 이 책은, 눈 질환의 양의학적 치료에 한계를 느낀 이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될 것이다.




 

『파리에서 만난 말들』

목수정 지음 | 생각정원

한국과 프랑스, 두 사회를 오가며 분석해온 목수정 작가가 이번엔 ‘말’에 주목했다. 저자는 프랑스의 언어 속에는 그 사회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주장하며, 다양한 프랑스어 단어를 소개한다. 금융자본주의의 지배 방식, 더불어 살아가는 기술, 결핍과 열망 등 흥미로운 사회 이야기가 펼쳐진다. 




 

『들리지 않는 짖음』

박성수 지음 | 책과나무

개, 고양이로 대표되는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시대라지만, 동물 학대와 유기, 개 농장과 경매장 등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 이런 불편한 진실과 마주한 박성수 동물권운동가가 현장의 소리를 전한다. ‘유기견’, ‘개농장’, ‘동물권 집회’ 등을 주제로 한 글과 동물권운동가 15인의 인터뷰가 실렸다.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

하재영 지음 | 잠비

번식장에서 보호소까지, 버려진 개들에 대한 생생한 르포가 담긴 책이다. 개농장과 도살장을 취재한 작가는 번식업자, 육견업자, 동물 보호소 운영자, 애견 미용사 등을 직접 만나 그들의 목소리를 전한다. 작가는 온갖 동물학대 사건과 관련 법 조항을 샅샅이 조사하고, 특유의 문학적 감수성까지 입혔다.




 

『동아시아 영화도시를 걷는 여성들』

남승석 지음 | 갈무리

<엽기적인 그녀>, <화양연화>, <밀레니엄 맘보>, <여름궁전>, <아사코> 5편의 영화의 배경이 된 서울, 홍콩, 타이베이, 베이징, 도쿄는 각각 국가적 트라우마를 경험한 도시다. 저자는 영화 속 주인공들의 몸짓에서 이 도시들이 지닌 각각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발견한다.




 

『위기에서 살아남는 현명한 방법 자연기반해법』

이우균 외 4인 지음 | 지을

자연을 보호, 보전, 복원하는 ‘자연기반해법’이 지속가능한 발전과 탄소중립을 동시에 달성하는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자연기반해법의 개념부터 사례, 한계 및 과제와 관련된 국제사회의 흐름과 논의를 담은 이 책은 해외의 관점과 노력, 적용 사례, 확산 전략, 오해와 비판 등을 전한다.




 

『우리는 밤과 화해하기 원한다』

엘제 라스커 쉴러 지음 | 배수아 옮김 | 아티초크

서정시인 엘제 라스커 쉴러의 시선집이다. 20세기 독일문학사에서 몇 안 되는 중요한 여성 작가이자 유대인인 쉴러는, 홀로코스트 시대 망명 작가로 삶을 마쳤다. 사람을 구원하는 사랑의 힘을 믿은 쉴러의 시는, 혐오와 냉소로 점철된 현대인들에게 강렬한 울림을 선사한다.




 

『계절과 음표들』

최대환 지음 | 책밥상 

철학자이자 인문학자인 최대환 신부가 변화하는 계절 속에서 깊게 묵상한 생각들, 그리고 함께 들었던 음악을 소개한다. 저자는 각자가 변화의 순간에서 ‘내 마음의 계절’을 감지하고 그 속에 소중히 간직된 ‘음표’를 찾는 것이, 삶의 의미를 일깨우고 일상의 리듬을 회복하는 순간임을 알려준다.




 

『다시 살아주세요』

신미나 지음 | 마음산책

“슬픔은 평범한 얼굴로 찾아왔다. 조용한 조문객처럼” 올여름, 아버지를 떠나보낸 신미나 작가가 묵묵히 써 내려간 산문집이다. 가족과 저자의 투병 이야기, 일상 속 잔잔한 이야기, 짧은 소설 세 편과 저자가 언니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담았다. ‘이야기’를 통한 애도와 삶을 살아갈 힘을 전하는 책이다.




 

『딸이 조용히 무너져 있었다』

김현아 지음 | 창비

의사 엄마가 정신질환자의 가족으로 살아가는 법을 기록한 책이다. 저자는 건강한 줄 알았던 딸이, 자해를 해왔다는 청천벽력 같은 사실을 마주한다. 그 이후의 7년간의 투병 과정을 회고하며 정신질환을 앓는 가족과의 대화법, 자해·자살 시도를 목격했을 때 대처하는 자세, 병원 선택 시 유의사항 등을 알려준다.




[출처]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Le Monde Diplomatique (한국판)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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