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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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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C2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976-729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달 1일 발송됩니다
정기구독가 (12개월) :  132,000 원 118,80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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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C2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20*280mm  /  112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발간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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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분류

  자동차/항공/제품

주제

  라이딩, 기계/설비,

관련교과 (초/중/고)

  [전문]공업(기계/금속/화학),

전공

  자동차학,

키워드

  자동차,,,,  




    




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C2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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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S

 

 

08

Editor’s Note

 

012

NEW CAR

VOLVO EX30

창의적인 콤팩트 전기 SUV는 볼보 역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SUV이자, 순수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하는 네 번째 모델이다

 

018

HOT CAR

VOLVO EM90

듀엣 에스테이트의 정신을 계승한 볼보 최초의 MPV는 268마력 모터를 얹고 개인 영화관을 제공한다

 

020

First Drive

Upgraded Polestar 2 

업그레이드된 폴스타 2는 역동적이고 흥미로운 변화를 보여준다

 

026

COLUMN

무채색 강조하는 폴스타 브랜드와 폴스타 2

 

028

NEW CAR

더 뉴 A-클래스 페이스리프트,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로 업그레이드

 

030

FIRST DRIVE

ALL NEW ACCORD Hybrid

변화의 흐름 속에서 다시 세단의 가치를 말하다

 

034

FIRST DRIVE

KIA EV9

유럽 시장에 상륙한 ‘전기 SUV 끝판왕’

 

037

FIRST DRIVE

KGM 토레스 EVX

다용도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성비 전기차

 

040

DRIVE STORY

BMW NEW X5 xDrive50e

프리미엄 중형 SUV 벤치마커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레시피

 

044

FIRST DRIVE

PEUGEOT e-308

스타일리시하고 역동적인 패밀리 해치백, 마침내 전기 파워트레인을 얹다

 

048

POWER LIST

전 세계 자동차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인 

 

054INTERVIEWMaurizio Reggiani 마우리치오 레지아니

부가티와 마세라티를 거쳐 람보르기니에서 핵심 역할을 해온 존경받는 기술 전문가

 

064

INSIGHT

Future of Driver’s Cars

내연기관차에게 사형 선고가 내려졌다. 그래서 뭐?

 

068

INTERVIEW

구독, 끊임없이 업데이트되는 소프트웨어, 교체 가능한 차체: 이것이 자동차 소유의 미래일까?

 

072

FEATURE

재미있는 토요타 전기차를 위한 수동 기어박스

새로운 변속 옵션과 업그레이드된 스티어 바이 와이어 시스템 생산이 가까워졌다

 

076

PORSCHE FEST

라구나 세카 레이스웨이에서 열린 렌슈포트 리유니온은 가장 하드코어한 포르쉐 중독자들마저 만족시켰다

 

084

CLASSIC & SPORTS CAR

다시 보는 블리트 : 1968년의 원작을 가장 잘 살린 차는 무엇일까?

 

096

MOTORING ART

ERICH STRENGER 에릭 스트렝거

독일의 이 전설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아티스트는 포르쉐를 정의하는 이미지를 만드는 데 크게 공헌했다

 

100SLIDESHOW

자동차 발달사에서 매우 중요했던 최초들

 

NEWS

104 울산 EV 전용 공장, 현대차의 미래 연다

105 로터스, 서울 플래그십 쇼룸 오픈106 테슬라가 포드에게 엄청난 선물을 주다

 

108

PICTURE OF THE MONTH

기아 UK에서 스포티지 30년을 돌아보다

 

110

ON THIS DAY

제1차 세계대전에서 자동차 산업의 역할

 

112

COLUMN 

60에서 80 사이 : 가장 경제적이면서 제일 낭만적인 숫자 구간에 대하여





 







CONTENTS

 

08 Editor’s Note

 

012

INSIGHT

남다른 클래스

지난 수년간 공격적이고 논쟁의 여지가 있는 과도한 설계를 선보여 온 BMW가 노이에 클라세(Neue Klasse) 콘셉트로 급선회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020

NEW CAR

디자인과 첨단 기능의 결합

혁신 가득한 뉴 5시리즈는 BMW의 본질을 가장 잘 표현한 모델이다

 

028

COLUMN 

전위적 디자인의 기아 전기 SUV, EV5

 

030

First Drive

포르쉐 마칸

스포츠카 마이스터의 베스트셀러 모델이 완전히 새롭게 다시 돌아왔다. 그들의 두 번째 순수 전기차다

 

034

First Drive

토요타 알파드

알파드(ALPHARD)는 ‘환대’라는 말에 가장 잘 어울리는 미니밴이다

 

040

First Drive

혼다 CR-V 하이브리드 

디자인과 운전 자세, 달리기 모두 균형감이 향상되었다

 

046

Drive

아우디 e-트론 GT

새로운 개념의 그랜드 투어러는 과연 전기차 시대에도 그 이름에 걸맞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056

FIRST DRIVE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

이만큼 매력적으로 보이는 컨버터블일지라도 뛰어난 쿠페보다는 더 무겁고 덜 단단해 쿠페를 이기기 어려웠다. 지금까지는...

 

064

DESERT DRIVE

현대 싼타크루즈

싼타크루즈를 몰고 네바다 사막을 지나 일급 비밀 구역 ‘에어리어 51’을 거쳐 간다

 

074

NEW CAR

415마력 제네시스 GV80 쿠페 등판 

 

084DRIVE

페라리 500 슈퍼패스트 

시리즈 마지막 모델은 메가-리치들을 위해 고안된 GT 라인의 끝을 의미한다

 

096

REVIEW

폭스바겐 ID.4의 4가지 인기 비결

지금 가장 ‘핫’하고 ‘모두를 위한’ 가심비 전기차

 

096

MOTORING ART

인디라 플랙 : 모터스포츠의 전설적 인물들을 사진으로 기록하다

 

100

SLIDE SHOW

MOTORING ART

왕족이나 부유한 VIP에게 적합한 장갑 리무진

 

104

HOT NEWS

스즈키, 스위프트 해치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다

 

106

PICTURE Of THE MONTH

 

110

ON THIS DAY

제1차 세계대전에서 자동차는 어떤 역할을 했나?

 

112

COLUMN 

차를 바꿀 때가 되면 떠오르는 생각



 


 







[오토카 코리아(2023년 10월호) 목차] 

 

 

CONTENTS

 

 

008

Editor’s Note

버스 안에서

 

012

HOT NEWS

기아 EV5, 유럽 출시 가능성 높아

스포티지 크기의 전기 SUV는 EV9에서 상당한 영향을 받았다

 

014

ROUND UP

뮌헨 모터쇼 : 돌아와서 기뻐!

2021년 어려움을 겪은 뮌헨 모터쇼는 올해 새로운 형식과 스타들의 데뷔로 다시 돌아왔다. 제임스 앳우드(James Attwood)는 이번 모터쇼가 대체로 성공적이었다고 말한다

 

020

CONCEPT CAR

메르세데스-벤츠 CLA EV

초효율 전기 드라이브트레인, 인기 있는 AMG 버전 및 내연기관 모델 출시 예정

 

022

HOT NEWS

람보르기니 전기차, 4인승 GT로 나온다

2028년 출시 예정인 산타가타의 첫 번째 전기차 모델, 란자도르 콘셉트가 공개되었다

 

028

HOT NEWS

축소 모델 전기차로 부활하는 벤틀리 레이서

클래식 레이스의 아이콘이 무공해 도심 주행에 초점을 맞춘 고전적 반전을 제공한다

 

032

HOT CAR

젠보의 ‘마지막 기회’ V12

6.6L 1850마력 가솔린-전기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오로라 하이퍼카가 베일을 벗었다

 

034

COLUMN 

창의성을 강조하는 푸조의 전기 SUV, E-3008 SUV 디자인

 

036

INTERVIEW 

애드리언 마델(Adrian Mardell)

견습생 출신인 그는 재규어랜드로버에서 30년이 넘는 긴 시간을 보낸 끝에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마크 티쇼(Mark Tissaw)에게 어떻게 그 자리까지 왔는지, 자신의 얘기를 들려준다

 

042

DRIVE  

싼타페, 유틸리티의 진화

5세대 동안 디자인 변화는 맥락을 찾기 어렵지만 유틸리티의 진화는 선명하다

 

044

REVIEW

볼보 익스피리언스 데이

2024년형 볼보는 지능적인 업그레이드와 함께 편의성 향상으로 이어진다

 

050

FIRST DRIVE

포르쉐 신형 파나메라 프로토타입을 타다

이 고급스러운 세단은 더 스마트한 외관과 더 예리한 역동성, 그리고 더 나은 파워트레인을 약속하며 3세대로 진입한다

 

058

DRIVE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테라토

한 시대의 끝, 종말이라 할 수 있는 특이한 차, 우라칸 스테라토는 정말 거친 환경을 잘 이겨낼 수 있을까? 리처드 레인(Richard Lane)은 이 비현실적인 람보르기니 랠리카를 시험에 들게 했다

 

070

REVIEW

폭스바겐 ID.4의 4가지 인기 비결

지금 가장 ‘핫’하고 ‘모두를 위한’ 가심비 전기차

 

074

INSIGHT

유니목, 물길이라도 좋다

유니목은 바퀴 달린 스위스 군용 칼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다목적으로 적합하다. 또한 다양한 지형을 통과하고 작업을 해내는 능력은 다른 단일 차량에서는 기대하기 어렵다. 맷 프라이어가 직접 확인해봤다

 

082

INSIGHT

재편되는 타이어 시장

신흥 아시아 제조업체들이 프리미엄 타이어 브랜드들을 떠밀고 있다

 

085

CLASSIC & SPORTS CAR

 

086

TOP TEN

우리가 만들었던 자동차들

자동차 저널리스트들의 창의적인 생각은 여러 가지 기발한 자동차들의 탄생에 기여했다

 

096

MOTORING ART

미셸 콘스탄트(MICHEL CONSTANT)

클래식한 기계류가 만화책 일러스트레이터의 역동적인 예술성에 색채를 더하다

 

100

SLIDE SHOW

제너럴 모터스가 만든 가장 논쟁적인 자동차

1908년 설립 이래 제너럴 모터스는 5억 대가 넘는 자동차를 생산했다. 어떤 회사도 논란을 일으키지 않고서 일을 해낼 수는 없다 

 

106

NEWS

르노코리아, ‘밸류업’ 전략으로 가성비 더 높인다

XM3, QM6 등 주요 볼륨 모델의 상품성을 높이고 가격은 낮추는, 이른바 가성비 전략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108

PICTURE Of THE MONTH

폭스바겐 콘셉트카 ID.X 퍼포먼스

25주년을 기념하는 굿우드 리바이벌

1953 알파 로메오 1900C 스프린터

맥라렌 750S 국내 출시 등 

 

112

COLUMN

세차를 자주 하는 이유

 




 







[오토카 코리아(2023년 09월호) 목차] 

 

 

CONTENTS

 

008

Editor’s Note

엔티티 v 아날로그

 

012

HOT NEWS

포르쉐, 전기차 시대의 새로운 모습을 준비하다

포르쉐 외관 디자인 책임자가 최신 전기 콘셉트가 미래 모델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설명한다

 

014

NEW CAR

THE ALL-NEW SANTA FE

5세대 싼타페는 도시와 아웃도어를 가로지르는 ‘크로스 더 라인’을 콘셉트로 한다

 

015

NEW CAR

KIA THE NEW SORENTO

더 뉴 쏘렌토는 중량 증가를 만회하기 위해 19인치 휠을 없앴다

 

016

HOT NEWS

배는 사과가 될 뻔했다

피스커 피어 슈퍼미니는 원래 애플 자동차 프로젝트를 위한 비공식적인 구상이었다

 

018

HOT CAR

부가티의 ‘가장 까다로운’ 원 오프 모델 

시론 골든 에라

 

019

HOT CAR

뉴 에스컬레이드 IQ는 XXL 전기 캐딜락이다

 

020

HOT NEWS

피닌파리나 퓨라 비전, 푸로상게를 겨냥하다

 

022

DRIVE STORY

PORSCHE NEW CAYENNE

지난 오월 오스트리아에서 만나고 온 신형 포르쉐 카이엔 이야기

 

032

INTERVIEW

“카이엔, 변화할 때마다 놀라움을 주는 차”

홀가 게어만 대표는 신형 카이엔이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말한다

 

034

COLUMN

각진 차체의 5세대 현대 싼타페 디자인

 

036

DRIVE

HYUNDAI IONIQ 6

 

현대 아이오닉 6는 공기역학적으로 빚어낸 전기차가 시각적으로도

흥미로울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증거다

 

044

FIRST DRIVE

THE NEW TRAILBLAZER

AWD 패키지, 아웃도어 SUV 성격을 강조하다

 

050

FIRST DRIVE

FISKER OCEAN

미국 회사 피스커의 첫 번째 자동차는 유럽 친화적인 스타일, 지속 가능성 및 혁신의 조화로 기존 질서를 뒤흔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056

FIRST DRIVE

TOYOTA HIGHLANDER

어쩐지 산악지대로 여행하고 싶게 만드는 가족용 SUV

 

060

FIRST DRIVE

MERCEDES-BENZ E-CLASS

6세대 이그제큐티브 세단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함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064

DRIVE

DONKERVOORT F22

돈커부트는 지금까지 신형 F22와 같은 차를 시도한 적은 없었다. 

톤당 666마력의 힘으로 도로를 질주한다

 

072

EPIC IEISH DRIVE

KIA PICANTO, THE WILD WEST

와일드 애틀랜틱 웨이(Wild Atlantic Way)는 아일랜드의 서쪽 해안을 따라 길게 이어진 2414km의 도로다.

기아 피칸토를 타고 그 길의 남쪽을 탐험했다

 

082

MUSEUM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교통 역사와 자동차 중심에서 모빌리티 체험 공간을 확장하다

 

086

THE BIG PICTURE

스톤헨지를 고철로 재현한 ‘카헨지’(Carhenge)를 재창조하다

 

088 

CLASSIC & SPORTS CAR

MERCEDES-BENZ W114/W115 SERIES

W114/115 시리즈는 벤츠에게 오늘날까지 여전히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대량 판매 우위를 안겨줬다

 

100

SLIDE SHOW

우리가 완전히 잊고 있었던 콘셉트카

자동차 역사에서 잘 기억되지 않는 7가지 아이디어에 대한 이야기

 

104

INSIGHT

Listen and learn

새로운 카 오디오 기술

 

108

PICTURE Of THE MONTH

 

112

COLUMN

죽고 사는 문제

 




 







[오토카 코리아(2023년 08월호) 목차]

 

CONTENTS

 

08

Editor’s Note

축제의 헤리티지

 

 

012

HOT NEWS

케이터햄의 충격적인 3인용 스포츠 EV

가장 영국적인 스포츠 회사가 콤팩트 전기 투어러를 내놓고 로터스 및 알핀과의 경쟁에 뛰어든다

 

 

018

HOT NEWS

미래형 EV로 재탄생한 메르세데스 C111

대담한 1970년대 프로토타입이 최첨단 기술을 통해 멋진 하이퍼카로 재창조되었다

 

022

HOT NEWS

새로운 르노 플래그십 라팔 SUV  

푸조 408의 스포티한 라이벌을 위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신선한 디자인 언어    

 

025

HOT NEWS

피아트, 600 전기 크로스오버 공개

 

026

HOT CAR

HYUNDAI IONIC 5 N

 

028

COLUMN

심플한 그릴의 신형 BMW M2

 

030

FIRST DRIVE_BMW NEW M2

콤팩트하면서 강력한 신형 M2의 달리기는 한마디로 자극적이다  

 

036

FIRST DRIVE

더 올 뉴 일렉트릭 RZ & 뉴 제너레이션 RX

렉서스 최초의 완전 전기차인 RZ와 5세대 RX는 기존 렉서스가 추구하는 신뢰성에 ‘운전 재미’를 더한다

 

 

044

FIRST DRIVE

2024 미니 쿠퍼 일렉트릭

주행거리보다 재미있는 도시 감성 전기차를 찾는다면?  

 

048

First Drive

로터스 엘레트레 S

크고, 무겁고, 초강력한 전기 SUV는 로터스의 전설을 만든 모든 원칙을 위반하는 것 같다. 그게 중요한가?

 

 

054

FIRST DRIVE

애스턴 마틴 DB12

671마력 엔진을 얹고 DB11의 자리를 이어받을 애스턴 마틴의 새로운 그랜드 투어러는, 벤틀리 컨티넨탈 GT와 페라리 로마를 정조준한다

 

 

064

FIRST DRIVE

롤스로이스 스펙터

이 우아한 순수 전기 쿠페는 세계 최고의 럭셔리 자동차 제조업체가 펼치는 무소음 자동차의 새로운 시대를 예고한다

 

 

072

FIRST DRIVE

폭스바겐 티구안

골프 기반 크로스오버인 티구안의 3세대 모델은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많은 변화를 품었다

 

 

076

INSIGHT

폴스타 5 개발 현장을 찾아서

폴스타가 내놓은 이 최신 모델은, 872마력에 달하는 강력한 파워를 앞세워 포르쉐 타이칸 GT를 정면으로 겨냥한다

 

082

INSIGHT

브랜드 구축해가는 니오의 방법

중국의 EV 제조업체는 자동차 영역을 훨씬 뛰어넘는 광범위하고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사용해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다

 

088

The Big Picture

포드 시에라 XR4i  

속도 기록 달성을 위해 빠르고 실용적인 차를 원한다면 어떤 차를 선택하시겠습니까?

 

090

Classic & Sports Car

BMW 2002 터보

시기적절하지 않았지만 70년대 중반 고성능 자동차의 새로운 물결을 예고한 매력적인 의향서

 

100

Motoring Art

마틴 호이케쇼벤(Martin Heukeshoven)

이 재능 있는 조각가가 폐품으로 만든 모형으로 증명한 것처럼, 한 사람의 쓰레기는 다른 사람의 보물이 될 수 있다

 

104

SLIDESHOW

실제로는 꽤 느렸던 스포티한 자동차들

날카로운 스타일링, 대형 스포일러, 조각 같은 에어댐은 항상 뛰어난 가속력이나 높은 최고속도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108

ON THE SPOT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 공략 가속화하는 포스코

전기차 맞춤형 강판 ‘기가스틸’·’하이퍼 NO'로 차체 경량화 및 모터 효율 높인다 

 

109

SYMPOSIUM 

탄소중립으로 가는 길, 대안 연료의 역할

수송부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친환경연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10

This month of the picture

 

112

COLUMN

취향 다른 여자와 사는 법




 







[오토카 코리아(2023년 07월호) 목차] 

 

CONTENTS NO.1

 

08

Editor’s Note

가로수에 대한 단상

 

012

HOT CAR 

레인지로버 스포츠 SV

레인지로버 성능과 역동성의 기준을 한 단계 높인 새로운 635마력 SV 모델

 

016

NEW CAR

새로운 시대를 위한 크라운

효율성과 퍼포먼스 잡은 토요타 플래그십의 새로운 해석

 

020

HISTORY

크라운, 16세대 69년의 역사를 돌아보다        

 

026

Drive Story

크라운 크로스오버는 하이브리드 세계의 다양성을 보여준다

 

032

INTERVIEW  

린다 잭슨, 푸조의 미래를 말하다

서울에서 열린 ‘푸조 브랜드 데이’에서 린다 잭슨 CEO가 푸조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말했다

 

 

CONTENTS NO.2

 

036

Column

푸조의 역사와 크로스오버 콘셉트 푸조 408

 

038

First Drive

더 뉴 푸조 408 GT

시크한 외모에 제법 근육도 갖춘 부드러운 도시남 

 

042

First Drive

기아 EV9 4WD

EV9는 대형 전기 SUV의 확장성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벤치마커다

 

046

First Drive

현대 코나 일렉트릭

스타일과 구성 좋은 신세대 전기차, 운전 재미도 과연 그럴까?

 

050

First Drive

지프 랭글러 4XE 루비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은 이미 걸출한 4x4 성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지만, 단점도 있다 

 

 

CONTENTS NO.3

 

054

FIRST DRIVES

알핀 A110 R

놀랍도록 진지한 이 A110은 차급을 뛰어넘는 트랙 주행 성능을 가졌다. 하지만 B급 도로에서도 빛날까?

 

058

GROUP TEST

우리가 모은 대표 선수들은, 가격의 내림차순으로, 최근 업데이트된 롤스로이스 팬텀 VIII, 벤틀리 플라잉 스퍼 V8 아주르, 레인지로버 P440e 오토바이오그래피, BMW i7 xDrive60 M 스포츠이다

 

074

Interview

카림 하비브(Karim Habib) 

기아차 디자인 센터장 카림 하비브에게 듣는 ‘오퍼짓 유나이티드’의 숨은 뉘앙스

 

080

Feature

작지만 큰 리틀 카 컴퍼니 

클래식 경주용차 절반 크기 복제품은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자동차가 아니다

 

086

The Big Picture

강력한 페라리 데이토나는 1970년대 초 르망에서 열린 그랜드 투어링 5000 클래스를 지배했다

 

088

Classic & Sports Car

람보르기니 V12의 작별 인사

가장 순수한 형태를 가진 비자리니의 람보르기니 V12와 그 제작자에게 작별을 고하는 의미로, 초기 모델과 완전한 최고조인 야생의 아벤타도르 울티매가 만났다

 

096

Motoring Art

로이 노콜즈(ROY NOCKOLDS)

이 영국 예술가는 자동차 및 모터스포츠를 테마로 한 멋진 작품을 만들었지만, 항공기에도 안목이 있었다

 

104

Feature

2030년 이후를 위한 e-퓨얼 솔루션

내연기관 금지가 점차 다가옴에 따라, 배터리 전기차(BEV)와 더불어 내연기관 자동차의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e-퓨얼에 대한 연구가 점차 활발해지고 있다

 

104

Insight

ZF의 진화, 전동화로의 전환

ZF의 8HP 변속기는 업계의 벤치마크며 다양한 자동차들에 기본 탑재되고 있다. 스티븐 도비가 ZF의 진화와 전동화로의 전환에 대해 이야기한다

 

112

Column 

척 보면 압니다






 








Lotus Eletre   2023년 6월

어떤 이들에게는 신성모독이지만 더 많은 이들에게는 매력적인, 이 멋진 중국산 전기 SUV는 로터스의 새로운 새벽을 예고한다

로터스 엘레트레를 시승하기 위해 중국 우한에 도착하기 전 기자는 이미 한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알고 있었다. 이것은 이 혁신적인 회사의 높은 기준에 의해서도 의심할 여지없이 역사상 가장 급진적인 일반도로용 로터스라는 것이다.

10년 전만 해도 로터스 배지를 달고 중국산 전기 SUV를 만든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이제 중국 시장에서는 이 차의 고객 인도가 시작되었고, 기자는 이제 거의 완성단계인 유럽 시장용 차를 시승했다.

엘레트레는 로터스의 완전히 새로운 전기 프리미엄 아키텍처(Electric Premium Architecture)를 기반으로 하며, 이를 바탕으로 세련된 세단과 작은 SUV 등 두 가지 다른 차종이 곧 뒤를 이어 나올 것이다.

길이 5103mm, 무게 약 2400kg인 엘레트레의 그림자에는 이보다 작은 형제차들을 위한 여지가 충분하다.

이외에도 엘레트레는 로터스 브랜드 최초로 4륜구동(각 차축의 모터 덕분), 에어 서스펜션, 액티브 리어 스티어링, 더 높은 수준의 자율주행 지원을 제공한다.

엘레트레의 세 가지 버전은 올해 말 영국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8만9500파운드(약 1억4900만 원) 기본형과 10만4500파운드(약 1억7400만 원) S는 305마력 모터들로 610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 둘의 차이점은 성격의 스포티함이다. 12만파운드(약 2억 원) R은 뒤차축의 모터를 2단 변속기가 장착된 611마력 스펙으로 교체하여 총 916마력의 시스템을 제공한다. 두 파워트레인 모두 420kW 초고속 DC 충전을 지원하는 112kWh 배터리 팩을 사용한다.

 

영리한 기술을 통해 차체 기울어짐과 벡터 토크에 저항할 수는 있지만 결코 에미라 같을 수는 없다

따라서 목표 WLTP 주행 거리인 600km(R의 경우 489km)도 인상적이지만, 로터스 엔지니어들은 단 20분 만에 최대 400km의 주행 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능력(공공 충전 인프라가 뒷받침한다면)이 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시승은 로터스가 광대한 우한 공장에 새로 건설한 테스트 트랙을 벗어날 수 없었다. 기자가 경험한 중국의 시설들에 비추어 이곳은 꽤 좋다. 레이스 서킷보다는 좁지만 1km 길이의 직선주로와 13개의 코너를 갖췄다. 코너 대부분은 빡빡하지만 일부 빠른 구간도 있다.

그리 놀랄 것도 없이, 엘레트레의 가장 강력하지 않은 파워트레인조차도 충분히 빠르다. 가속페달을 끝까지 밟아 출발할 때 피렐리 P 제로가 짹짹거리게 만들면서 강력한 종방향 지포스를 전달할 수 있다.

로터스가 제시한 0→시속 100km 가속 시간 4.4초에 어울리게 느껴진다. 그러나 일부 EV들과 달리 시속 130km 이상에서도 가속이 강하게 유지된다. 높아지는 속도에 어우러지되 경험을 압도하지 않는 멋진 합성 사운드트랙이 곁들여진다.

R로 옮겨 타고 트랙 모드를 선택하니 잔인하게 빠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로터스가 제시하는 0→시속 100km 가속 성능은 2.9초이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론치 컨트롤 기능을 선택할 필요가 없다: 브레이크 홀드 기능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정지하고 나면 최적의 출발에 필요한 모든 것은 비과학적으로 가속페달을 끝까지 밟는 것뿐이다.

우한공장 책임자의 말 대로 가속페달을 고정하자 긴 직선주로 끝에서 표시된 것처럼 시속 240km에 도달할 수 있었다.

의심할 여지없이 R은 200만 파운드가 넘는 한정판 전기 하이퍼카 에비야를 제외하고 번호판을 단 가장 빠른 로터스가 될 것이다.

 

감속은 가속만큼 강하다

브레이크도 똑같이 보장된다. 거대한 10 피스톤 프런트 캘리퍼가 있는 카본-세라믹 디스크가 옵션으로 마련될 것이지만, 이번에 시승한 모든 차에는 표준 스틸 디스크가 적용됐다. 카본 브레이크의 제동력이 더 강력할 것이 분명하지만, 일반 브레이크 세트도 대부분의 구매자들이 결코 가하지 않을 것 같은 종류의 열부하에 잘 대처하고 페이드에 잘 저항한다.

좀 더 부드러운 감속에서는 브레이크의 수고가 모터의 에너지 회생과 솜씨 좋게 조화를 이루며 브레이크 페달이 단단하고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가속페달을 늦출 때의 회생 수준은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패들을 사용하여 조절할 수 있지만(다른 쪽에 있는 패들은 주행 모드 전환용) 가장 강한 설정에서도 기계식 제동은 약간 부드럽게 느껴진다. 낮은 강도의 스로틀 응답도 여느 로터스에서처럼 양호하고 비례적이다.

이번 시승에서는 엘레트레의 승차감 유연성을 깊이 따져볼 기회가 없었다. 기자가 경험할 수 있었던 유일한 요철은 트랙의 코너 정점에 있는 톱니형 연석 뿐이었는데, 에어 스프링과 어댑티브 댐퍼의 양끝 사이에 광범위한 차이가 분명했다.

가장 부드러운 주행 모드인 투어(Tour)는 엘레트레 S에서 분명한 부드러움을 느끼게 했다. 급가속 시 앞머리가 눈에 띄게 상승하고 코너링 하중을 받으면 차체가 기울어졌지만 능동형 안티롤 시스템이 허용하는 수준에 그쳤다.

스포츠 모드로 바꿨을 때의 차이점은 당구대 같은 표면에서도 분명하게 드러난다. S는 즉시 팽팽해지고 방향을 바꾸기 위해 더 날카로워진다.

R에 추가되는 트랙 모드는 자동으로 조정 가능한 설정을 최대 10까지 높이면서 공기 조절을 통해 차체를 가장 낮은 위치로 바꾼다.

 

인테리어는 로터스처럼 느껴지지 않으며 스티어링도 마찬가지이다

람보르기니 우루스 퍼포만테(V8 탑재)와 마찬가지로 엘레트레는 항상 SUV 형태의 트랙용 자동차가 아닌 트랙에서 주행할 수 있는 SUV가 될 것이다. 능동 시스템은 뉴턴 물리학의 일부 효과를 무시하거나 다른 효과를 완화할 수는 있지만, 궁극적으로 무거운 물체가 돌도록 설득하는 데는 항상 피할 수 없는 도전이 따른다. 따라서 예리한 앞머리와 액티브 리어 스티어링의 조합으로 날카로운 초기 반응을 제공하지만 좁은 코너에서는 빠르게 언더스티어로 넘어간다.

공정하게 말하자면, 기자가 운전한 모든 엘레트레는 아직 사전 제작 단계였으며 로터스는 유럽시장용 차량의 동적인 설정이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한다. 35°C의 열과 높은 습도의 환경에서 가혹하게 주행하다 보니 타이어 공기압이 급격히 상승한 점도 감안해야 한다.

상대적으로 덜 달린, 차가운 타이어를 가진 R을 운전하게 되었을 때, 특히 제동 상태에서 코너를 돌았을 때 훨씬 더 중립적인 느낌이 들었다. 또한 속도를 내다가 방향을 바꾸도록 했을 때 매우 안정적이라고 느꼈다.

뒤 차축은 오픈 디퍼렌셜을 사용하고 개별 휠을 제동하여 토크를 벡터화하므로 개별 휠 모터 방식의 응답 속도나 100% 좌우 독립 성능을 따라잡을 수 없다. 한계 상황에서 엘레트레가 그립과 트랙션을 극대화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느낄 수 있지만 프로토타입은 특별히 장난기가 있게 느껴지진 않았다. (그리고 친절하게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자는 어느 시승차에서도 주행안정장치를 비활성화할 수 없었다.)

스티어링은 엘레트레가 처음으로 전기 보조를 사용한 것 외에도 이전 로터스와 분명히 다르게 느껴지는 또 다른 영역이다. 기자가 운전한 차들은 가변 비율 랙도 갖췄다. 이는 타이트한 부분에 필요한 휠 각도를 줄일 뿐만 아니라 로터스의 특징으로 가장 잘 알려진 절대적인 비례원칙을 부정했다. 조향 느낌은 존재하지만 브랜드의 기준에 비하면 확실히 약하다. 분명히 고정 비율 스티어링 시스템 옵션도 있을 것이며, 이는 더 전통적인 로터스와 같을 가능성이 높다.

제작 품질은 높다. 복잡하게 찍힌 패널들 사이 간격이 일관되고 페인트 마감이 아름답다.

 

로터스는 승객을 태우는 것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있다

실내는 앞뒤 공간이 넉넉하다(4인승 및 5인승 구성 모두 가능). 운전석 앞의 좁은 계기판, 15.1인치 인포테인먼트 터치스크린, 조수석 앞의 구성 가능한 디스플레이가 있고, 엄청난 양의 디지털 기술이 부담을 주지 않는다.

이번에 시승한 차들은 일부 활기찬 컬러 및 트림 선택 등 중국 시장 취향으로 마감됐지만 구매자들이 원한다면 분명 완화할 수 있을 것이다. 엘레트레는 녹색이나 노란색일 경우와 검정일 경우가 매우 다른 자동차이다.

이는 이 리뷰가 시작된 이래로 숨어있는 실존적 질문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엘레트레는 진정한 로터스로 간주될 수 있을까? 2.4톤짜리 SUV라는 아이디어가 항상 이 브랜드를 정의해 온 미니멀리스트 정신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은 콜린 채프먼의 신봉자로서 엘란을 소유한 이가 아니더라도 알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결코 확신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엘레트레는 이 차를 판매하는 브랜드를 재정의할 것이 확실해 보이는 자동차 중 하나이다. 이는 2028년까지 이 차의 판매규모가 15만 대 이상에 이를 것이고 우한에서 생산하는 다른 두 가지 플랫폼 공유 모델들도 거기에 가까울 것이라는 로터스의 희망에 의해 입증된다.

그런 일 또는 그에 가까운 일이 발생하면 로터스는 스포츠카를 부업으로 만드는 고급 사륜구동 자동차 제조업체가 될 것이다. 20년을 돌이켜보면 포르쉐가 첫 SUV를 출시했을 때의 상황과 거의 비슷하다.

엘레트레는 카이엔이 포르쉐에서 한 것에 비해 로터스의 핵심 가치에서 더 멀게 느껴질까? 첫인상은 그렇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것이 올바른 결정이 아니라는 의미는 아니며, 포르쉐가 아직 자체 전기 SUV를 출시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로터스가 게임에서 앞서 있음을 시사한다.

 

로봇의 부상 

엘레트레는 기술적으로 가장 복잡한 로터스일 뿐만 아니라 방대한 지리 그룹에서 가장 똑똑한 자동차이기도 하다. 최첨단 ‘드라이브 파일럿’ 시스템과 함께 출시될 예정이며 더 높은 수준의 자율 주행을 제공하기 위한 작업이 이미 잘 진행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특징은 4개의 장거리 라이더 센서이다. 앞 펜더에 하나씩 배치되고 다른 하나는 지붕에서 전방으로, 다른 하나는 후방에서 스캔한다. 이들은 레이더 및 카메라 배열의 지원을 받는다.

이 시스템을 만든 로터스 로보틱스 엔지니어들은 엘레트레가 출시 직후 3단계 자율주행 성능을 발휘할 수 있어 운전자가 오랫동안 도로에서 눈을 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유럽 구매자들은 먼저 법안이 기술을 따라잡아야만 유사한 시스템을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 

 

LOTUS ELETRE R PROTOTYPE

프로토타입 형태에서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유럽인 취향에 맞는 조정이 필요하다

가격 £121,305(약 2억180만 원) 엔진 2개의 영구 자석 동기 모터
최고출력 904마력(bhp) 최대토크 100.4kg·m 변속기 1단 감속 기어(앞), 2단 감속 기어(뒤)
무게 2400kg (est) 0→시속 100km 가속 2.9초 최고시속 265.5km
배터리 112kWh 주행거리 489.2km(WLTP target) 연비 2.7mpkWh (est)
CO2 0g/km 라이벌 BMW iX M60, Nio ES7 




[출처]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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