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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환경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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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수자원환경신문사
정간물코드 [ISSN] :   1976-0698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우주/지구과학, 환경/기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당월 5~10일 경
정기구독가 (12개월) :  144,000 원 144,0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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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자연과 가장 가까운 이름
  지구온난화 가속화와 자연환경의 파괴로 지구촌 곳곳에서 환경 대재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교토의정서에 이어 발리로드맵이 시작되는 2013년은 우리나라도 온실가스 감축대상국 지정이 확실시 될 것으로 보며, 이 발리로드맵에 의해 우리 삶의 패턴도 환경변화를 요구받는 시대에 살게 되었습니다.
  저희 환경미디어는 급변하는 국제환경 변화 질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국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여년의 축적된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환경현장에서 더욱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환경정론지로서 그동안 쌓아온 국내외 세미나와 정책토론 등을 기조로 하여 편중되지 않는 냉철한 시각과 논리적인 사고로 공정한 사회여론을 조성. 환경과 관련한 전반적인 문제를 다루고자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환경친화적 신자원, 신재생에너지, 물, 토양, 대기, 폐자원재활용, 환경신기술을 비롯한 친환경산업의 각 분야들을 집중 조명, 발굴하여 친환경국가로써 경쟁력을 키우는데 사명을 다 하고자 합니다.
  21세기 국제환경변화와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미래는 우리 손 안에' (The Future in Our Hands)로 회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삶을 꿈꾸는 독자, 네티즌 여러분의 변함없는 기대와 바람, 진정어린 꾸지람을 발판삼아 환경정론지의 사명을 잊지 않고 '자연과 가장 가까운 이름' 환경을 구현, 쾌적한 사회가 되도록 한결같은 사명감으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환경전문정론지가 되겠습니다.

정간물명

  환경미디어

발행사

  수자원환경신문사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90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발간형태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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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구독가: 144,000원, 정가: 144,000원 (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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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자연/수학

주제

  우주/지구과학, 환경/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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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물리/화학/생물),

전공

  삼림학, 환경공학,

키워드

  환경전문지,, 자원, 환경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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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관련한 정보를 담고 있으며, 환경 정책과, 환경 사건사고, 교육자료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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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회용품 없는 카페 만든다… '테이크아웃 다회용컵' 시범 사업   2021년 11월

[이미디어= 이지윤 기자] 코로나19로 카페 내 1회용품 사용이 한시적으로 허용되면서 1회용컵 사용이 다시 급증한 가운데 서울시가 카페 내 1회용컵 퇴출을 목표로 다회용컵 사용 문화 확산에 나선다.


서울시는 6일부터 서울시청 일대 20여 개 카페와 함께 1회용컵 없는 매장을 만드는 ‘다회용컵 사용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다회용 컵 반납 무인회수기 <사진제공=서울시>

 

카페에서 음료를 테이크아웃할 때 1회용컵 대신 다회용컵으로 받고 다 쓴 컵은 매장 내 회수기에 반납하면 된다. 개인 텀블러를 챙기지 않아도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다. 반납된 컵은 전문업체가 수거‧세척한 후 다시 카페에 공급한다.

시범사업에는 1회용품 퇴출을 위해 서울시와 민간 기업 등이 결성한 친환경 협의체 ‘해빗에코얼라이언스’에 동참하는 스타벅스(12곳), 달콤커피(1곳), SK텔레콤이 참여한다. 서울시청 인근 소상공인 카페5곳도 동참하며, 참여 카페는 시범사업 도중 점차 늘려갈 예정이다.

 

그동안 1회용품 사용 근절을 위해 텀블러 사용 등 민간부문의 노력이 있었지만 텀블러는 휴대 및 사용 후 세척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활성화엔 어려움이 있었다. 서울시는 시범사업을 통해 다회용컵 사용 생태계를 조성해 1회용컵을 사용하지 않는 소비 환경을 만든다는 목표다.

‘다회용컵 사용 시범사업’은 다회용컵 대여→회수기 반납→수거‧세척→재공급 시스템으로 가동된다.

소비자는 테이크아웃 음료주문 시 보증금을 음료 값과 함께 지불하고 다회용 컵에 음료를 제공 받는다. 사용한 컵은 사업 지역의 주요 매장에 설치된 무인 회수기에 반납하면 보증금을 현금 또는 ‘해피해빗’ 포인트로 돌려받는다.

 

반납된 컵은 전문 세척업체를 통해 수거 돼 세척‧살균‧소독 과정 등 철저한 위생 관리를 거쳐 카페에 재공급 된다.

 

제공되는 다회용 컵은 색소 및 배합제 등 일체 첨가물이 섞이지 않은 안전한 원료로 제작했으며 고온에서도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다. 향후 컵이 폐기되는 시점에서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단일 소재의 무색 컵으로 제작했다.

서울시는 내년 2월까지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사업 효과를 분석‧검증해 ‘1회용컵 없는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서울시 소재 프랜차이즈 카페에 다회용컵을 전면 도입한다는 목표다.

 

시는 시범사업 기간 동안 다회용컵 사용을 독려하기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소상공인 카페의 경우 다회용컵 이용 시 음료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 컵 보증금을 ‘해피해빗’ 앱 포인트로 돌려받을 경우 첫 이용 시 500포인트를 추가 지급하고, 이용할 때 마다 보증금(1000원)에 100포인트를 더 얹어 1100포인트를 지급한다.

 

한편, 시는 1회용컵 외 다른 1회용품이나 커피찌꺼기 등을 재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해 카페에서 배출되는 쓰레기를 원천적으로 줄이고 재사용을 통한 친환경 소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관련 기관과의 협력으로 1회용품 쓰레기 없는 카페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유연식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지난 7월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 국무총리 훈령에 따라 공공기관이 주도적으로 1회용품 사용 저감에 앞장서야하는 만큼 서울시와 민간이 함께 다회용 컵 사용을 확산해 나가겠다”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다회용컵을 사용하도록 해 카페에서 발생하는 1회용컵을 원천적으로 감량하고 다회용컵 사용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환경미디어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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