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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에이치엘엘중앙(주)
정간물코드 [ISSN] :   1228-1115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뷰티/패션,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19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84,000 원 77,00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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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년 태어난 미국 최초의 패션지 Harper's BAZAAR. `온갖 진기한 물건들이 가득한 시장`이란 뜻을 지닌 패션지 BAZAAR는 1913년 윌리엄 앤돌프 허스트가 이를 사들인 이래 1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세계적인 하이 패션지로서의 확고한 자리를 지켜오고 있습니다. 카멜 스노우, 다이아나 브릴랜드, 리즈 틸버리스와 같은 전설적인 인물들이 편집장으로 일했으며, 국내에는 1996년 8월 (주)가야미디어에 의해 소개되어 명실공히 `스타일있는 패션지`로서 국내 패션과 잡지계에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정간물명

  바자 Bazaar Korea (한국판)

발행사

  에이치엘엘중앙(주)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6*228mm  /  486 쪽

독자층

  일반(성인), 여성,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77,000원, 정가: 84,000원 (8% 할인)

검색분류

  패션/뷰티/헤어

주제

  뷰티/패션,

관련교과 (초/중/고)

  [전문]가사(의식주/유아) ,

전공

  미용학, 패션학, 의류학,

키워드

  여성, 바자코리아, 패션, 뷰티,  




    




정간물명

  바자 Bazaar Korea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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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치엘엘중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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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민니, 권은비, 지젤



















GD








나는 어떤 레이어드 커트가 어울릴까?   2023년 09월

다가오는 계절, 헤어스타일의 변신을 꾀한다면 이 한마디로 충분하다. “층 내주세요.”


 


유행을 선도하고 이끄는 트렌드의 요람을 단 한 곳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특히 연예인의 룩이 곧 나의 차기 스타일이자 시안이 되는 대한민국에서는 더더욱. 트렌드의 최전방이라 여겨지는 런웨이에서 자주 보이진 않았으나 레이어드 커트를 이번 시즌 키워드로 선정한 이유다. 음악 프로그램의 아이돌은 물론 화면 속 배우들까지 헤어 길이에 관계없이 층을 낸 스타일을 즐기고 있으니까. 에디터가 미용실에서 염색을 하는 동안에도 말간 얼굴의 사회초년생들이 레이어드 커트를 주문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되었다. 그렇다. 레이어드 커트는 일선이 아닌, 바로 우리 곁에서 사랑받고 있다. 태연, 아이유, 장원영 등의 레이어드 커트를 연출한 위위아뜰리에 헤어 아티스트 꽃비도 이 스타일의 인기는 유효할 것으로 전망한다. “반짝하는 유행은 아니에요. 디자인의 형태가 달랐을 뿐 과거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죠. 과거에는 머리카락을 가위나 칼로 긁어내 가볍게 만드는 섀기커트 형태였다면, 현재는 숱을 치기보다 머리 끝마다 층을 내 질감을 살리는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어요. 앞으로는 과감해진 디자인으로 진화할 것이라 보여요.”

레이어드 커트가 스테디셀러이자 베스트셀러가 된 비결은 무엇일까? 무한 변형이 가능한 만큼 얼굴형이나 기장의 제약 없이 누구나 시도할 수 있기 때문. “두상과 얼굴형에 맞춰 디자인하면 얼굴이 작아 보일 뿐 아니라 볼륨이 필요한 부위를 채울 수 있어요. 일명 ‘안면윤곽커트’라고 불리고 있죠.” 꽃비의 설명.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더하는 것도 장점이라고 프리랜스 헤어 아티스트 권도연은 덧붙인다.

물론 안면윤곽 시술의 효과를 보기 위해선 앞서 말했듯 ‘맞춤 디자인’이 필요하다. “층의 길이 선정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전체 기장보단 층의 시작점이 얼굴형과 잘 맞아야 하죠.” 키츠 헤어 아티스트 윤서하의 말.

옆 라인은 볼륨을 주고 아래로 갈수록 슬림해지는 게 기본 형태라 긴 얼굴이나 얼굴살이 없어 보완이 필요하다면 특히 효과적이다. 긴 얼굴형이라면 중단발 레이어드를 시도해볼 것. 특히 모질이 얇고 반 곱슬기가 있다면 최적이다. 볼륨감이 적당히 살아 특별한 스타일링 없이도 쿨한 느낌을 낼 수 있다. 반면 숱이 많고 곱슬기가 심하다면 단발 레이어드는 삼가는 게 좋다. 긴 중안부 길이가 콤플렉스라면 레드 벨벳 웬디의 스타일을 추천한다. 웬디의 샤밍커트를 만들어낸 윤서하는 층이 많은 만큼 스타일링에는 힘을 빼는 게 핵심이라고 전한다. 머리를 말릴 때 양쪽 귀 부근, 윗머리에만 볼륨을 살린 후 컬 크림을 발라 머리 끝은 자연스럽게 뻗치도록 연출한다. 앞머리를 자르면 시선을 분산시켜 단점을 확실히 보완할 수 있다.

단, 스타일링에 소질이 없다면 층이 많은 커트는 지양하는 게 좋다. 윤서하는 에스파 윈터의 단발을 제안한다. “최근 이 스타일을 의뢰하는 고객들이 많아요. 웬디 커트와 달리 층이 적은 편이라 손질이 쉽죠.” 태연의 허시커트도 좋은 모델인데 층이 긴 차분한 레이어가 특징이다.

얼굴이 둥글거나 볼 살이 있다면 페이스 라인에만 레이어를 넣는다. 얼굴형은 커버하면서 가벼운 느낌은 살릴 수 있다. “모든 부위에 층을 내어 날리듯 표현할 필요는 없어요. 부분적으로 층을 내는 것만으로도 장점을 얻을 수 있죠.” 권도연의 설명.

레이어드 커트는 일명 거지존이라고 불리는 단발 길이도 예쁘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데 아이즈원 안유진이나 아이유의 중단발이 대표적이다. 긴 머리라면? 기장은 유지하되 페이스라인과 사이드에 층을 내 풍성한 볼륨을 더한 장원영, 예나의 룩을 참고하자.

전문가들은 레이어드 커트의 스타일링 핵심은 ‘볼륨’이라고 말한다. 얼굴을 감싸듯 앞 방향으로 모발을 말리다 물기가 사라질 때쯤 귀 뒤쪽만 반대 방향으로 말려 전체적인 볼륨을 살려줄 것. 젖은 머리에 볼류마이저나 에센스를 바른 후 고개를 숙여 말리는 것도 방법이다. 또 펌을 하면 손질 난도를 낮출 수 있다. 그러나 과한 펌은 금물. 인위적이고 강한 컬보다는 자연스러운 C컬이나 드라이로 연출 가능한 J컬, 기장이 길다면 S컬을 권한다. 헤어 컬러는 매트한 브라운 등이 층을 돋보이게 한다. “층이 무거워지면 고유의 분위기를 잃기 쉬워요. 6~7주 간격으로 다듬어주세요.” 마지막으로 꽃비는 커트 주기에 대해 이같이 조언한다.




[출처] 바자 Bazaar Korea (한국판) (202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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