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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밥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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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아름다운청소년 주식회사
정간물코드 [ISSN] :   1975-3683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청소년, 인문/사회, 시사/뉴스, 언론/미디어,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당월 10일 경
정기구독가 (12개월) :  240,000 원 200,00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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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말하는 청소년 이야기'

전국 청소년들이 직접 작성한 기사로 만드는

청소년들의 소통의 장

- 학교 이야기, 동아리 이야기 등의 학교생활
- 직업인 인터뷰, 대학 학과 소개
- 매월 기획주제에 대한 다양한 시각
- 사진, 음악, 영화, 패션, 만화 등의 분야를 청소년 기자가 연재  

학생들과 함께 만드는 건강한 청소년 언론 밥!


학생들과 함께 만드는 건강한 청소년 언론 밥!


'밥'하면 흔히 의식주 가운데 하나인 '식(食)' 을 떠올립니다. 맞습니다.

밥 매거진의 밥에도 그런 뜻이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밥에는 좀 다른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중, 고교생 등 청소년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는 의미와 더불어 스스로 이성적으로 생각해야 될 나이가 된 그들에게 마음의 양식을 쌓으라는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출판 사업부에서 발행되는 밥 매거진은 인터넷 사업부와 건설사업부의 지원을 받아 매월 발행하며 전국 중,고등학교, 직업학교, 대안학교, 청소년단체, 대학교 도서관, 대형서점, 언론사에 발송되고 있습니다.

패션과 연예인의 말 몇 마디로 채워지는 상업잡지 속에서 밥 매거진이 살아 숨쉬며 빛날 수 있는 이유는 청소년 여러분의 생활을 청소년들이 직접 있는 그대로 담아내는 그릇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당당하게 취재하고 편집하여 여러분의 잡지를 만드십시오!



배고플 때 힘이 되어주는 밥처럼 우리의 밥알들에게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발판이 되어 진한 가슴으로 끌어 안는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 봅시다. 





정간물명

  밥매거진

발행사

  아름다운청소년 주식회사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10×297  /  100페이지 내외 쪽

독자층

  중학생, 고등학생 , 학부모, 교사,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200,000원, 정가: 240,000원 (17% 할인)

검색분류

  청소년/진로

주제

  청소년, 인문/사회, 시사/뉴스, 언론/미디어,

관련교과 (초/중/고)

  사회 (정치/경제/사회), 교양 (철학/심리/종교), 창체 (진로/직업/동아리),

전공

  인문학, 사회학, 신문방송학, 아동/청소년학,

키워드

  청소년, 진로, 문화, 동아리,  




    




정간물명

  밥매거진

발행사

  아름다운청소년 주식회사

발행일

  당월 10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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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을 다듬는 시간 ㉡   2020년 1월

“교정자는 천재의 붓에 일 단의 광채를 더하는 극히 유능하면서도 겸손한 학자다.”
프랑스 문학가 빅토르 위고가 한 말이다. 글을 전문적으로 쓰는 사람(작가)을 천재라고 한다면 글을 더 아름답게 고치고, 틀린 말을 바로잡는 교정자는 천재의 글을 더욱 빛나게 해주면서 자신을 뽐내지 않는 겸손한 사람이라는 말이다.
교정이란 맞춤법이 틀린 글자나 빠진 글자, 문법에 맞지 않는 글자 등을 바로잡는 것이다. 교열이란 문장을 구성하고 있는 단어 하나하나를 따로 놓고 볼 경우 맞춤법에는 이상이 없지만 주어와 술어가 맞지 않다거나 내용에 오류가 있다거나 꼬여 있어서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을 바로잡는 것이다. 이 코너에서는 문장을 다듬는 퇴고의 원칙에 대해 알아본다.

 

<지난호에 이어서>

 

(2) 같은 의미의 반복(겹말)
같은 의미를 반복하는 것은 오래전부터 사용하여 이미 익숙해졌거나 원어(한자어 등)의 의미를 잘 모르는 데에서 비롯된다.
예) 멀리 보이는 초가집에서 밥 짓는 연기가 모락모락 하늘로 올라간다.
⇨ 멀리 보이는 초가에서 밥 짓는 연기가 모락모락 하늘로 올라간다.
예) 이 문서에는 여러 가지 잡다한 것들이 많이 기록되어 있다.
⇨ 이 문서에는 여러 가지가 기록되어 있다.

 

다음 예제를 올바르게 고쳐보자.

* 세상이 위험하니 어두운 밤길을 다니지 말고 밝은 대낮에 다녀라
* 그 청년, 겉보기에 인상이 참 좋더라
* 이번 사건은 날조된 조작극입니다.

 

(3) 같은 문법 요소의 반복
동일한 문법 요소를 반복하여 사용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반복되는 문법 요소가 많으면 글쓴이의 의도를 제대로 전달하기 어렵고, 문장의 흐름을 방해한다.
예) 영희는 철수는 반드시 이 자리에 나타날 것이라고 믿는다. ⇨ 철수가
예) 오늘날 환경 문제는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 심각해지고 있다

 

다음 예제를 올바르게 고쳐보자.

* 도둑이 경찰이 쫓아오자 담을 넘어 도망갔다.
* 그는 눈의 구조를 착안하여 카메라의 렌즈를 발명했다.
* 나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그 아이 쪽으로 걸어가서 사탕을 내밀었다

 

3. 불필요한 꼬리는 잘라라
불필요한 문장을 잘라내면 문장을 짧게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의미도 쉽게 전달할 수 있다. 없어도 뜻이 통한다면 굳이 길게 쓸 이유가 없다.
예) ~결과를 낳은 셈이다. ⇨ 결과를 낳았다.
예) ~없다고 아니할 수 없다. ⇨ 없다.

 

다음 예제를 올바르게 고쳐보자.

*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는 다름 아닌 ‘영업력’임을 알 수 있다.
* 나는 너를 기억하고 있다.
* 실로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출처] 밥매거진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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